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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구약성경과 신약의 예수 강생

가난한 이들에 대한 우선적 선택은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정신(모세오경과 예언서, 시편 등)
성경에서 언급되는 "가난한 이들"에 대한 관심은 필연적으로 사회적 정치,문화, 주변국가들과의 정세를 포함한 사회의 구조적 차원을
포함하고 있다.

신약에서 예수의 강생은 하느님의 인간에 대한 관심의 절정이다.
예수께서 언급하는 "가난한 이들"과 "부유한 자들" 혹은 "권력자들"은 이미 사회의 구조적 불의와 정의를 함께 내포하고 있다.

공관복음과 제4복음, 요한공동체와 특히 요한의 편지들

제2바티칸공의회 정신 : 사목헌장 90항

그리스도인들의 국제활동은 개인이든 단체이든, 국가 간의 협력을 증진하고자 설립되었거나 설립될 국제기구에서 일하는
공동활동이다. 따라서 제대로 양성된 협력자들의 수를 증가시키고 필요한 자원을 확대하여 단체들을 강화하여야 한다.

우리 시대에는 활동의 효율성과 대화의 필요성이 공동 계획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서 이러한 단체들은 분명히 가톨릭
신자들에게 부합하는 보편 감각을 일깨워 참으로 세계적인 연대 의식과 책임감을 형성하는 데에 적지 않게 기여하고 있다.

공의회는 아직도 인류의 대부분을 괴롭히고 있는 극심한 빈곤을 고려하여,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그리스도의 사랑과 정의를 어디서나 증진하도록 보편 교회의 한 기관을 설립하는 것이 매우 적절하다고 여긴다. 이 기관의 임무는 빈곤한 지역들의 발전과 국가 간의
사회 정의를 증진하도록 가톨릭 신자들의 공동체를 일깨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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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사회적 가르침

온갖 형태의 착취와 억압과 부패로 인한 불평등, 전 세계적 차원의 불의가 자행되는 위험한 결과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개인과
민족들 간의 상호 의존성을 촉진해야 할 뿐만 아니라 윤리적 사회적 차원에서도 마찬가지로 강력한 노력이 이루어져야 한다.
(사회적 관심, 11-22항)

연대성은 "가깝든 멀든 수많은 사람들의 불행을 보고서 막연한 동정심, 피상적인 근심을 느끼는 무엇이 아니다. 그와는 반대로,
공동선에 투신하겠다는 강력하고도 항구적인 결의이다.
(사회적 관심, 38항)

연대성은 정의의 영역에 자리한다.

사회적 관심 전문 E-BOOK 보기

세계 정의 JUSTICE IN THE WORKD(주교 시노드 문헌,1971)

정의를 위해 일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데 참여하는 것은 복음적 메시지의 본질적 요소들이다.

"복음화의 임무는 이 세상에 정의, 해방, 그리고 평화 증진과 관련해서, 이 시대를 흔들어대는, 이처럼 절박한 일련의 질문들을
외면하거나, 잊고 지내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만일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면, 그것은 빈곤한 사람들과 우리 이웃을 위한 사랑의
복음적 교리를 무시하는 처사다" - 바오로 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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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기쁨, 교황 프란치스코의 가르침

"고통 앞에 중립은 없습니다" - 교황 방한 인터뷰 중

복음의 기쁨 183항
그러므로 어느 누구도 종교를 개인의 내밀한 영역에 가두지 마십시오. 종교는 국가 사회 생활에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말라고,
국가 사회 제도의 안녕에 관심을 갖지 말라고, 국민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사건들에 대하여 의견을 표명하지 말라고, 그 어느 누구도
우리에게 요구할 수 없습니다.
교회는 "정의를 위한 투쟁에서 비켜서 있을 수 없으며 그래서도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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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기쁨, 교황 프란치스코의 가르침

137항. 모든 것이 서로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으며 오늘날의 문제들이 세계적 위기의 모든 측면을 고려하는 시각을 요구하기 때문에, 저는 인간적 사회적 차원을 분명히 존중하는 통합 생태론의 다양한 요소들에 관한 성찰을 제안합니다.

찬미하소서 전문 E-BOOK 보기

설립은사-강생의 복음

절박한 현장으로 가시오!

우리는 설립자처럼 이 시대의 가장 절박한 현장을 살피고 기도하며 실천으로 옮기는 삶을 살아간다.
그 현장이 곧 예수 강생의 자리이다. 설립자는 절박한 현장을 다음과 같이 묘사했다:
"전쟁할 때에 1선, 2선, 3선이 있는데, 가난한 이들에게 가는 것, 이것이 1선이라. 모든 소비녀들 첫째 그곳에 가는 큰 원의가
있어야 합니다." -1961년 논산에서 소비녀들에게 보낸 편지 중

성가의 빛 14-1조

우리는 정의와 평화, 생태환경 등에 대한 의식과 민감성을 키워나가며 이를 위해 투신한다. 또한 고통 받고 있는 이들과 사회에서
소외된 이들의 상황에 맞게 적절하고 효과적인 방식으로 함께 한다.